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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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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5. 16. 18:11 먹방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작성을 하네요 ㅎㅎ

노은3지구로 이사오고 나서 먹을만한데가 없어서 동네에서 안먹고 전에 살던 동네가서 항상 먹게되었는데 오늘은 큰맘먹고 동네에서 먹었답니다 ㅎㅎ

와이프가 칼국수를 좋아하는지라 칼국수를 검색하다가 노은3지구 메인4거리 근처에 있는 '손 칼국수'집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간판만 손칼국수 이지 막상들어가면 메뉴가 10가지는 되더라구요... 안찍어왔는데 다음에 갈떄는 꼭 찍어올께요 ㅎㅎ

저는 칼국수를 안좋아해서 곰탕을 시켰는데

영 제가 싫어하는 스타일에 곰탕이더라구요...

곰탕에 버섯들어간게 싫어요 ㅠㅠ

그냥 곰탕은 파 송송 썰어서 넣은게 제일인듯!

마누라님이 원하던 칼국수 인데요~

바지락이 조금들어가 있는 칼국수 치곤 깊은 맛이 나더라구요

육수를 오랫동안 끓여놨나... 암튼 바지락인지 조개인지 적은양이지만

큼직한것을 쓰고요. 암튼 생각보단 괜찮더라구요~

반석동에 후루룩칼국수 아시는분은 아시겠죠? ㅎㅎ

거기보단 여기가 더 낫다고 하네요. 와이프 왈~

사장님이 닭볶음탕을 강추하시던데 나중에는 꼭 먹어보아야겠네요

가격도 착해요! 6,500원!! ㅎㅎ

칼국수, 닭볶음탕, 한우곰탕, 낙지볶음, 명태해장국, 두부두루치기, 제육볶음 등등

1주일에 하나씩만 먹어도 10주는 먹을듯 ㅎㅎ

 

 

posted by 나라구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오~칼국수가 맛있어 보이네요^^

  2. 저도 곰탕에 버섯은 좀 별로네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