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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11. 16. 23:36 카테고리 없음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에 대해 말하기를 "어떻게 사람이 하나님이 될 수 있어요? 라고 합니다.

상식적으로 사람이 하나님이 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언제든지 어떤 모습으로 오실 수 있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이 하나님이 아니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성경에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이 하나님이다"라고 쓰여 있지는 않다는 것입니다.

만약 그렇게 쓰여져 있었다면 오늘날 모든 기독교인들이 아무런 의심 없이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이 하나님이라고 믿었겠지요
가끔 그런생각이 듭니다. '2000년 전 사람의 모습으로 오셨던 예수님을 구원자, 하나님으로 믿을 수 있었을까?라고...


이 말씀은 지금이나 되어서야 많은 기독교인들에게 이해가 되고 있지만
그때 당시에는 매우 파격적인 말이었겠지요?
그때 당시에도 성경 좀 본다고 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았을까요?
그들이 설마 이사야 43장의 말씀을 모르지는 않았겠죠?

 

그 당시 성경 좀 본다고 하는 많은 사람들은 '구원자는 오직 여호와'라는 생각을 벗어날 수가 없었을것입니다.
사도행전 기록 당시의 성경은 구약성경이었기에 구원자는 '여호와'밖에 없어야 말이 됩니다.
그러나 사도들은 아무렇지 않게 이사야 43장 말쓸은 무시하고(?)
'하나님의교회 예수라는 사람이 구원자입니다'라고 했으니 얼마나 황당했을까요?

상식적으로는 말도 안되는 소리입니다. 그런데 이런 현실이 오늘날에도 똑같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이 구원자입니다. 성령시대 구원자는 안상홍님 밖에 없습니다"라고 해도 사람들은 믿으려 하지 않습니다.
혹시 예수님은 이해할 수 있어도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은 아니다"라고 생각이 되시나요?
그렇게 생각하시는 분들께 이렇게 묻고 싶습니다.
"2000년 전 예수님도 사람의 모습으로 오셨는데, 어떻게 구원자다, 하나님이다'라고 바로 이해할 수 있었겠습니까?
그렇다면 "예수님은 성경의 예언대로 오셨으니까"라고 말씀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예수님은 분명 구약성경에 이름이 없었지만 예언 따라 오셨기에 '구원자요 하나님'이신 것입니다.
비록 사람의 모습으로 오셨지만...

2000년전처럼 오늘날에도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도 성경에 '안.상.홍'이라고 쓰여 있지 않지만 성경의 예언의 말씀 따라 오셨기에 구원자, 하나님으로 믿고 따르는 것입니다.

 

posted by 나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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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주 작은 미생물은 육안으로는 볼 수 없고 현미경을 통해서 그 모습을 올바로 볼 수 있듯이
    우리와 똑같은 사람의 모습으로 오시는 하나님도 세상의 지혜로는 알아볼 수 없고 오직 성경을 통해서 올바로 알아볼 수 있습니다.

  2. 자유계약 2017.12.20 10:39  Addr Edit/Del Reply

    성경의 말씀을 보면 하나님께서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구원의 사역을 펼치신다고 기옥되어 있습니다.
    아버지시대는 여호와하나님께서 구원의 사역을 하셨고
    아들의 시대는 예수님께서 구원의 사역을 하셨습니다
    성령시대는 안상홍님께서 구원의 사역을 하시는 겁니다~

  3. 오직감사만 2017.12.20 21:38  Addr Edit/Del Reply

    시대별로 오시는 하나님의 이름이 다르기 때문에 성령시대에 오시는 하나님의 이름이 다른것입니다
    고로 지금은 성령시대니까 안상홍님이 맞는것이지요~

  4. 아임백 2017.12.20 22:16  Addr Edit/Del Reply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님께서는 이 시대 우리를 구원하러 오신 재림그리스도임이 확실합니다.
    성경이 그렇게 증거하니까요

  5. 리오 2017.12.20 22:47  Addr Edit/Del Reply

    맞는 말 이네요 ...
    예수님시대 성경에는 예수님의 이름이 없었죠
    마찬기지로 지금시대도 그러한데 .., 그런데
    안상홍님이 하나님이라는건 어떻게 알죠

  6. 산호수 2017.12.20 22:47  Addr Edit/Del Reply

    정말 그러네요. 2천년 전 예수님께서 오셨던 초림 때의 역사를 살펴보더라도 성경의 증거와 사람들의 생각은 너무나 큰 차이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네요.
    성경에서는 예수님께서 그리스도시요, 하나님이시라고 분명하게 증거하고 있지만 많은 사람들은 절대 아니라고 생각을 하였지요.
    초림 때의 역사를 통해 교훈을 얻어서 똑같은 어리석음을 범해어는 안되겠습니다.

  7. 쭈니 2017.12.20 23:12  Addr Edit/Del Reply

    하나님께서는 전지전능하십니다
    얼마든지 사림의 모습으로 임하실 수 있습니다
    예수님도 그러했던것처럼 마지막 이 시대 등장하신 안상홍님께서도 성경의 예언따라 두번째 사람의 모습으로 임하셨습니다 성경의 예언을 바라본다면 누구든지 영접할 수 있습니다

  8. 개척자 2017.12.20 23:17  Addr Edit/Del Reply

    많은 사람들이 2000년전 예수님이 지금 내앞에 오시면, 바로 알아보고 영접하겠노라 말을 합니다.
    하지만, 결국 재림하신 그리스도를 알아보지 못하는 우를 범했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알아보지 못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지요.

  9. 쭈니 2018.01.17 21:01  Addr Edit/Del Reply

    그리스도를 알아 볼 수 있는 유일한 방법
    다른 무엇보다도 바로 성경이죠
    성경을 보면 안상홍님을 만날 수 있습니다

2017. 5. 20. 22:55 나의 활동

교회하면 떠오르는 단어가 무엇입니까?

일요일예배, 십자가, 추수감사절, 계란 등등

교회와 아무런 상관이 없는 단어들이

어쩌다 교회와 밀접한 듯 자리잡게 되었을까?


그 이유는 성경에 있습니다.


구약 다니엘 선지자를 통해 하나님께서는

장차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가 일어나

하나님의 때와 법을 변개 할 것이라고 예언하셨습니다

「다니엘 7장 25절 : 그가 장차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 것이며 성도는 그의 손에 붙인바 되어 한 때와 반 때를 지내리라」

다니엘의 예언에 따라 하나님의 때와 법, 즉 절기가 변개된 역사가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하나님의 주간 절기인 안식일 규례가 일요일예배로 바뀌어 버렸고

연간 절기의 시작인 유월절 절기는

AD325년 니케아 공의회에서 사라지고

곧이어 성경에 없는 태양신 탄생일인 크리스마스가 교회 안에

슬그머니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사람의 계명인 추수감사절, 맥추감사절 등등

모든 하나님의 계명은 그렇게 자취를 감추게 되었고 사람의 계명이

버젓이 그 자리를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도 하나님을 잘 믿고 있노라고 믿고 있는

하나님의 백성들을 위해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절기를 되찾아

자녀들에게 회복해 주신다고 약속하셨는데

그 약속을 이루어 주신 분이 바로 안상홍님이십니다.


안상홍님께서는 성령시대에 재림의 약속을 이루시어

하나님의교회를 재건해 주시고

지키면 살 수 있는 하나님의 모든 규례를 회복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의 가르침을 따라

안식일의 규례를 지키고 있고

또한 새언약의 유월절 규례를 중요하게 지키며 순종하고 있습니다.


생명을 살리시기 위해 오신 하나님의 뜻이

유월절로 이루어지고 있으니

얼마나 중요하고 감사한 날이겠습니까?

 

안상홍님께서 오시지 않았다면

이 세상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마귀)의 손아귀에서

그대로 놀아나다

천국은 고사하고 지옥의 형벌을 피할 수 없는

그런 위기의 믿음 상태일 뿐이었습니다.


그 사실을 알리 없는 세상은

바뀐 규례를 소중히 붙들고 있기에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새언약의 규례들을

곱지 않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절대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세상의 시선에 굴하지 않습니다.

안상홍님께서도 피조물들의 조롱과 핍박을 두려워 하지 않으셨고

오직 자녀들을 위하신 복음의 생애를 통해

자녀들을 생명의 길로 인도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그 희생을 알고 있기에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오늘도 

안상홍님께서 되찾아주신 하나님의 새언약 규례를

알리고 전하는 사명을 다하고 있습니다.


사단이 그토록 하나님의 절기를 없애려고 했던 이유가 무엇일까요?

하나님 자녀들의 구원과 관계되는 모든 길을 차단하기 위해서였습니다.

막혔던 구원의 길을 다시 열어주시기 위해

이 땅에 두 번째 임하신

안상홍님의 사랑을 많은 이들이 깨닫기를 기도합니다.

 

posted by 나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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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다시 와주셨기에 잃어버린 새언약 절기들을 다시 찾아주셔서 구원의 축복을 허락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2. 새 언약 절기는 죽어가는 인류가 사는 길입니다^^

  3. 다윗의 뿌리로 오신 안상홍님께서 새언약 진리를 통해 흑암한 세상을 밝게 비추어 주셨습니다.

  4. 올바르게 성경에 나와 있는대로 지키는 하나님의교회가 진리 교회입니다.
    아직 모르고 오해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2017. 4. 25. 15:07 나의 활동

결혼식이나 여행을 일요일에 잡으면 반가워 하지 않는 분들이 계십니다.

교회를 가기 때문이죠

그분들은 주일성수를 신앙의 첫번째 덕목으로 삼고 일요일 예배를 지키고 있습니다.

당연히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날을 소중히 여기는 건 당연한 모습입니다.

하지만 뭔가 잘못됐다는 걸 아시나요?

성경대로라면 예배의 날은 일요일이 아닌 토요일이어야 합니다.

'주일'을 지켜야 한다고 하시는 분들이 인용하는 성경 구절이 있죠

「요한계시록 1장 10절」 주의 날에 내가 성령에 감동하여...

이 주의날을 보고 성경에 없는 일요일이 주일이라고 우기고 있습니다.

그럼 주일이 언제일까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께서는 주일이 언제인지 성경을 통해 알려주셨습니다.

「마태복음 12장 8절」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 (마가복음 2장 28절, 누가복음 6장 5절)

바로 예수님이 안식일의 주인 이시라고 말씀 주시고 계십니다.

다시말해서 안식일이 주일(主日)이 되는 것입니다.

안식일은 요즘 대부분 사람들이 다 아십니다. 토요일임을...

고민할 필요가 없는 문제 같아요.

하나님께서 안식일에 예배하라고 하셨으면 일곱째날인 토요일에 예배를 드리면 되는 거죠.

왜 굳이 일요일이라는 다른 예배일을 만들어서 하나님뜻에 위배되는 행위를 서슴지 않는가 말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께서는 잘못된 예배일을 올바로 알려주셨어요.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날을 잘못알고 있다면 결코 하나님께 우리의 예배는 상달되지 않을 테니 까요.

십계명

너무나 소중한 하나님의 계명이죠? 당연히 지켜야할 하나님의 계명입니다.

그 십계명중 4번째 계명으로 주신 말씀이 바로바로

이렇듯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지키라고 알려주셨지, 단 한번도 일요일을 가리켜 나의 날  주일이라고 하신적이 없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께서 이렇듯 주일을 올바로 찾아주시지 않았다면 어떻할뻔 했을까요?

혹 하나님의교회에 안상홍님께서 안식일을 찾아 주셨다고 하면

안식일 교회에서 먼저 안식일을 지키지 않았느냐 하실분이 계셔서 말씀드립니다.

안식일 교회에서 지키는 안식일은 반쪽짜리 안식일을 지키고 있습니다.

일몰설을 주장하고 있기에 금요일 저녁부터 안식일을 지키기 때문이죠.

안식일을 성경말씀대로 올바로 지키고 있는 곳은 안상홍님께서 세워주신 하나님의교회 뿐입니다.

안상홍님께서 안식일을 올바로 찾아주신 이유는 안상홍님께서 안식일의 주인이신 하나님이시기때문입니다.

안식일의 주인은 하나님이시기에

그날을 올바로 알려주실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오신 안상홍님은 안식일의 주인입니다.

기억하세요.

posted by 나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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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곰곰이맘 2017.04.25 15:51  Addr Edit/Del Reply

    많이 당황스러운거 같아요.
    주일=일요일이라며 성경에 일요일이 있다고 하시는데요.
    여기서 주일은 주인의 날, 예수님께서 주인되신 날이죠.
    성경을 올바르게 보는 것도 너무나 중요한것 같습니다!!

  2. 네~ 확실히 기억하겠습니다. ^^

  3. 안식일을 알려주시고 지키게 허락하신 안상홍님 감사드립니다

  4. 안상홍님 가르침으로 안식일 토요일 예배를 지킵니다

  5. 하나님께서 친히 본보여주신 그대로... 하나님의교회는 일곱째날 토요일 안식일을 감사함으로 따릅니다...

  6. 주의 날이 주일이라는 말은 성경 어디에도 없습니다

  7. 예수님은 안식일의 주인이시지요... 암요... 안식일은 일곱째날이니까...요일제도를 통해 보면 첫날인 일요일이 아니라 일곱째날인 토요일이지요.. 고로 주일(주인의날)은 일곱째날 안식일이자 토요일에 해당되지요...

  8. 하나님은 안식일의 주인이시지 일요일예배의 주인이 아니십니다.

  9. 빌라스 2017.04.26 23:29  Addr Edit/Del Reply

    안상홍님은 진정한 안식일의 주인이십니다.

  10. 성경대로 안식일을 지키는 곳은 우리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하죠~ㅎ

  11. 하나님의 날을 일요일이라고 하신것은 성경 어디에도 기록이 되어 있지 않습니다!! 성경의 안식일 토요일날 예배를 지켜야 하죠~ㅎㅎ

  12. 미리네 2017.10.06 22:08  Addr Edit/Del Reply

    다시금 창조주하나님을 알아볼 수 있는 안식일을 회복시켜 주신 안상홍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2017. 4. 1. 15:46 나의 활동

하나님의교회에서 성경의 가르침에 따라서 영접한 하늘 아버지 안상홍하나님을 추억합니다.

성경의 모든 예언을 따라서 37년 복음 사역을 하시고 올리워 가셨습니다.


하나님을 오해하는 어떤 사람들은 안상홍님께서 하나님이시라면 죽을 수가 없다라고 주장합니다.

하지만 성경의 예언을 본다면 이렇게 말 할 수가 없습니다.

「누가복음 1장 31~32절」 보라 네가 수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저가 큰 자가 되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이라

                                     일컬을 것이요 주 하나님께서 그 조상 다윗의 위를 저

                                     에게 주시리니


하나님께서 예수님에 대해서 말씀하시기를 다윗의 위를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예수님에 대한 예언은 다윗의 행적을 통해서 알게 하시겠다는 뜻입니다.

 

 

위의 행적을 살펴보면 하나님이신 예수님의 행적을 알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사무엘하 5장 4절」 다윗이 삼십세에 위에 나아가서 사십년을 다스렸으되


다윗왕은 30세에 왕이 되어서 40년을 통치했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예수님도 30세에 왕이 되어서 40년을 복음사역을 하셔야 합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3년만 복음사역을 하셨습니다.


「누가복음 13장 6~7절」 이에 비유로 말씀하시되 한 사람이 포도원에 무화과나무

                                   를 심은 것이 있더니 와서 그 열매를 구하였으나 얻지 못

                                   한지라 과원지기에게 이르되 내가 삼 년을 와서 이 무화

                                   과나무에 실과를 구하되 얻지 못하니 찍어버리라 어찌

                                   땅만 버리느냐


남은 37년을 이루시기 위해서는 반드시 재림 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재림 예수님은 37년동안만 복음사역을 하셔야 성경의 예언을 이루신 하나님이 분명하십니다.

 

posted by 나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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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성경에 예언따라 우리가 마지막에 찾고 경외할 다윗 안상홍님임을 성경이 증거하고 있습니다

  2. 안상홍님은 성경 예언에 따라 37년의 기간 동안 복음을 전파하신 하나님이십니다

  3. 안상홍님께서 30세에 침례 받으시고 37년 동안 새언약을 전파하시고 하늘로 올라가신 것은 모두 성경의 예언을 이루신 것입니다. ^^

  4. 다윗에게만 허락하신 확실한 증표 바로 영원한 언약인 새언약 유월절입니다.
    그래서 새언약 유월절을 세워주신 초림 예수님도 다윗의 뿌리요, 새언약 유월절을 회복해 주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도 다윗의 뿌리이십니다.

  5. 행복한 나그네 2017.05.17 19:44  Addr Edit/Del Reply

    새언약 유월절 을 통해 영생의 축복을 약속하신 안상홍님은 하나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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